구하고 싶습니다

[긴급히 구하고자 합니다]

구리시청이 버린 개들, 구리시청이 유기한 피학대견들 불법 번식장에 있던 개들은 소유권자가 번식업자입니다.

번식업자가 소유권을 포기하면 바로 지자체 소유가 되며 이에 즉각 단체에 기증하거나 개인에게 입양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리시는 번식업자가 포기하면 즉각 입양의사를 밝힌 사람들이 있는 동물들까지 멀고 먼 지자체 보호소로 보내 버렸습니다.

케어는 당초 번식자가 소유권을 포기한 개들은 신속하게 데려갈 테니 지자체 보호소인 동물구조관리협회 (이하 동구협) 로는 보내지 말아 달라고 구리시 팀장에게 미리 부탁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구회성 팀장은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 한 번 없이 동물구조관리협회로 보내 버렸습니다.

구리시가 갈 곳이 있는 자기 소유의 개들을 유기동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 멀고 먼 동구협으로 보낸 것입니다. 유실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실제 가족이 나타날 수 있는 기간을 거쳐야 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기동물처럼 보내 버렸습니다.

케어는 와치독 단원들을 도와 일단 이들을 구하고자 합니다. 구리시청 구회성 팀장의, 동물의 입장은 하나도 고려하지 않은 태도에 분노만 할 수는 없습니다. 케어는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개들을 살려보고자 합니다.

케어도 과포화상태고 재정이 매우 어렵지만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동구협으로 건너 간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녀석들 여력이 되는대로 일단 구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실 수 있을까요? 소액 릴레이도 감사하겠습니다.

🙏🏼3333-1785-41406 카카오뱅크 / 이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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