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그리고 와치독, 국내 최초 농장 닭40, 토끼2 격리조치 얻어내다!”

지난 주 전주의 불법 닭 도축장을 와치독과 케어의 구조팀이 급습하였습니다. 이 도살장은 닭과 기타 동물 뿐 아니라 대로변에서 개도살을 지속적으로 해 왔고 인근 십여분 거리에 불법 개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종류의 개들을 교잡 번식시키고 특이한 견종들을 출산하게 하여 판매하거나 남은 개들을 식용으로 도살해 왔습니다. 도축 허가도 없는 도살장에서는 매일 같이 닭들의 목이 단도로 절단되어 갔고 개와 토끼 등 닥치는대로 잡아 도살해 왔던 것입니다.

와치독은 이 도살장과 개농장 모두를 급습, 불법 사항을 적발하여 결국 폐쇄하도록 하였고 남은 동물 모두를 격리조치하게 하였습니다. 또 수많은 불법사항들을 고발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살장은 결국 오늘 폐쇄조치되었습니다.

동종의 동물이 보는 앞에서 도살해 온 혐의로 닭과 토끼의 격리조치를 케어가 지속적으로 요구한 결과 오늘 전주시청에서 이들의 격리조치를 발동하였고 도살자는 이들을 포기하였습니다.

인근 축사로 옮겨 임시보호 중이며 토끼와 닭들의 보호처나 입양처 ( 도살하거나 식용으로 이용하지 않는 입양자 ) 를 찾습니다.

👉🏿케어가 구조하고 보호하고 있는 돼지 ‘조나단 리빙스턴’ 의 최초 농장동물 격리조치에 이은 두번 째 농장동물 격리조치이며 농장 닭과 토끼로는 국내 최초입니다.

#케어#와치독#개농장철폐#도살장철폐#농장동물격리조치
#농장동물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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