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세퍼드, 몸은 웰시코기 “나. 훌륭”

너무너무너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강아지가 영종도 바닷가에 홀로 버려졌습니다.

의지할 곳 없었던, 사람 좋아하는 녀석은 피서객 한 무리에게 다가갔고 피서객이 떠날 때가 되자 졸졸 따라 왔다고 합니다.

나이는 1-2살,
이런 이런….
얼굴은 세퍼트인데 몸은 뭐 웰시코기에요. ( 얼마나 귀여운지 😂)

9kg 수컷이고 중성화는 안되어있고 병원갔었는데 모두 건강하답니다.

개성 만점 외모도 그렇지만 성격은 또 얼마나 완벽한지…

산책도 너무 잘 하고 볼일은 밖에서만 보며, 실내에서 실수한 적도 없고 짖음도 전혀 없으며 다른 개들과도 잘 지냅니다. 사람과 보조맞추어 걷기도 완벽하고요. 목욕도 아주 잘 합니다.

마음껏 뛰어 놀도록 줄을 풀어 보아도 사람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함께 걷자고 쳐다 본다네요.

세상에 둘도 없는 개훌륭한 녀석 번쩍 안아 가실 분 없을까요?

*케어는 개인 구조활동가를 도와 임보 입양 홍보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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