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금지

<만약 개가 인도적으로 잘 길러지고 도축된다고 해도 개고기를 반대할 것인가?> 동물보호법도 이미 식용이 된 동물은 보호하지 못한다. 동물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기위해 집단사육을 하는 그 시점부터가 이미 학대의 시작이다. 닭들은 쪼기서열로 인해

동물보호 정책 제안서

지금 이 순간 우리는 1억 9천만 마리가 넘는 농장동물, 1천만 마리의 반려동물들과 이 땅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숲과 강의 야생동물은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인간과 동물의 삶은 상호 긴밀히 연결되어

개식용 금지를 위한 논리

5. 개고기는 건강에 좋은가? 한국에서는 개고기가 더운 날 기운을 북돋아 준다고 하여 여름 중에도 가장 덥다는 삼복 날 주로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대로 베트남과 중국에서는 추운 날 몸을 따뜻하게

개식용 금지를 위한 논리

1.개고기를 먹는 것은 한국의 전통문화인가?   어떤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는 것이 한국 문화의 일부라고 말하며, 예로부터 지속되어온 전통이므로 앞으로도 이어져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본인들이

개고기 식용찬성, 안용근 교수 기고 논란

개고기 식용찬성, 안용근 교수 기고 논란 “동물보호란 멸종위기종만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충청대 안용근 교수가 아래와 같이 개식용 찬성기고문을 한겨레신문에 게시했습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 기사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argument/553719.html “개고기 식용 막을 수 없다면 도축·유통

건강원 과대광고 동물학대, 신고하면 처벌 받습니다.

건강원 과대광고 동물학대 “더 이상 안 된다!!!” 은평구 모 건강원 행태 관련당국에 조사 의뢰해 “건강원의 불법 및 탈법 광고행위 동물학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지난 5월20일 우리 CARE <학대고발>란에

2013 마지막 복날 캠페인은 모란시장 앞에서 열립니다

끝날 것 같던 비가 내리는 습한 무더위 속에서, 마지막 복날이 다가 옵니다. CARE는 말복 전날 주말인 8월 11일(일요일) 오후 1시에 모란시장 앞에서 마지막 복날 캠페인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에는 대형 영상

미니 다큐 「보신탕」시사회

“미니 다큐 「보신탕」시사회” – CARE, 인도적 행동연합이 미니 다큐멘터리 [보신탕]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중복을 맞아 인도적 행동연합과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그동안 익명의 조사원들이 1년이상 전국을 돌며 잠입취재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개식용산업의 비인도적환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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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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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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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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