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금지

개ㆍ고양이 모피 수입 금지법 통과를 위한 보고서 발표회 2018

Fur Free Korea! <개ㆍ고양이 모피 수입 금지법 통과를 위한 보고서 발표회2018> 개ㆍ고양이 모피를 아시나요? 중국에서 전 세계 모피의 75%가 제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길거리에서 유기견과 유기묘를 마구잡이로 잡아들인 후 의식이

하남시 개지옥 사건일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올해 6월 말, 세상을 경악케 했던 하남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수 많은 개들이 영업보상의 댓가로 굶어 죽어간 사건입니다. 하지만 하남시 공공부지에 있던 개를 가져간 PFC란 단체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

개농장에서 모두 탈출 성공

6월 시작된 남양주 개농장 구조 작업이 60일 만인, 8월 9일 마무리되었습니다. 220마리가 넘는 농장개들을 구조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케어는 막상 구조된 개들을 수용할 공간도, 돌볼 인력도 부족했지만, 소중한 생명이 복날

수 많은 개가 죽는 중복, 태평동 도살장 기습 시위

동물권단체 케어와 20명이 넘는 개인활동가들은 개가 가장 많이 도살되는 중복에 태평동 도살장 기습 시위를 했습니다. 많은 수의 도살자들이 모여 개들을 죽이고 사체를 해체하는 대규모 작업들이 이루어지는 그곳은 ‘개도살 공장’이란 표현이

7.28 Stop the Killing 자원봉사자 모집

동물권단체 케어와 함께 중복을 맞아 개식용의 잔인성과 개도살을 금지하자는 취지의 퍼포먼스를 참여해주세요! 일시 : 2018년 07월 28일 (토) 장소: 광화문 북쪽 광장 or 시청광장 앞 (추후 자세히 공지) 캠페인시간: AM10:00

와치독감시단 1기, 교육일정 공지

개식용 종식을 위한 첫걸음, 불법 개농장 고발 프로젝트 ‘와치독(WATCHDOG)감시단’에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활동에 앞서, 개농장과 관련된 불법사항 및 활동준수사항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교육장소는, 각 권역별로 많이 지원하신 지역으로 정하였습니다.

와치독 감시단 1기, 모집 마감합니다

와치독 감시단 1기, 모집 마감합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국내 최초로 “식용목적의 개 도살은 위법” 이라는 법원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리고 2018년 6월 20일 개식용 종식을 위한 불법 개농장 고발 프로젝트 “와치독 (WATCHDOG)감시단”을

모란시장 마지막 도축업소 서울축산 강제철거

오늘 모란시장에서 여전히 도살을 하고있는 서울축산 강제 철거가 집행되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모란시장에서는 개고기를 팔수는 있지만 도살은 하지 않도록 협약을 맺었습니다. 경기도와 성남시는 모란시장 상인들에게 도살차량을 제공했고 개를 제외한 흑염소 등

케어, 평창 폐막식서 개식용 금지 위해 침묵 시위

“STOP IT, 개는 음식이 아닙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평창 폐막식서 개식용 금지 위해 어린 강아지 사체 들고 침묵 시위 동물권단체 케어는 2월 25일 평창동계올림픽 스타디움 인근에서 개식용 반대의 뜻을 담은 동물 사체 퍼포먼스를

개가 인간의 친구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

<개가 인간의 친구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 개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있다. 바로 짖을 수 있다는 것, 바로 이 특성으로 인해 개들은 아주 오랜 세월동안 인간에게 다른 동물과는 차별적으로 이용당해

개고기 반대 논리

< 6. 개고기를 먹는 것은 개인의 취향인데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 > 개인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를 이유로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 공공의 이익을 침해한다면 개인의 선택은 더

< 개고기는 건강에 좋은가? >

<개고기는 건강에 좋은가? > 한국에서는 개고기가 더운 날 기운을 북돋아 준다고 하여 여름 중에도 가장 덥다는 삼복 날 주로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대로 베트남과 중국에서는 추운 날 몸을 따뜻하게

Recent Posts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