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 싸움 안 시키면 투견을 뭣에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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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TV 스토리펀딩 제10화
싸움 안 시키면 투견을 뭣에다 써

두 마리의 개가 서로를 격하게 물어뜯고 있었습니다. 황소만큼 커다란 개들. 개의 몸 여기 저기에는 시뻘건 상처들이 벌어져 있어 움직일 때마다 사방으로 핏방울이 흩뿌려졌습니다. 피가 뚝 뚝, 가만히 보기 힘들었습ㄴ디ㅏ.

그것을 보며 눈에 불을 켠 듯 활짝 웃는 사람들, 사람들 틈으로는 라면이나 커피 등 간식을 파는 아주머니도 있었습니다. 흡사 야구장의 관중들처럼 사투를 벌이는 개들을 앞에 두고 사람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음식을 먹으며, 물어뜯고 뜯기는 개들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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