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구조활동 소식

“ 학대받던 복순이는 아기들을 꽁꽁 숨겼습니다.”

어떤 이유로 혼자 길에서 헤매며 살게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떠돌이 개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계가 심해지기 마련입니다. 복순이도 그랬습니다. 너무나 몰랐던 개. 배가 많이 고픈지 처음에는 곧잘 사람 곁으로 와서

“와치독, 대규모 개농장 단지 발견”

https://www.instagram.com/tv/CRqX16hHzxl/?utm_source=ig_web_copy_link <마을 하나가 개농장. 철저히 숨겨졌던 개농장 마을> 와치독의 기획자들은 개농장 마을을 발견했다. 국내 최대 단지로 추정된다. 야산을 둘러싸며 개농장 여러 개가 모여 한 마을을 이루고 있었고, 외부에서는 철저하게 차단되어

“누더가, 이제 좋은 집 가자…”

2년 전, 어린 개가 나타났습니다. 길을 잃은 것인지, 버려진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개는더럽고 습한 외부에서 2년을 떠돌다 피부에 심한 병을 얻고 말았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어울려 다니기도 했지만 피부에

마•침•내• 케•어•의•품•으•로

[긴급모금] 조금 전 케어의 구조팀이 ‘ 거북개’ 의 구조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현장에서 알려 왔습니다. 피부 상태는 이제껏 본 중 최악이라는 말과 함께 코끼리 피부처럼 돼 버렸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꼬박 1박

제주도- 초복이와 중복이가 돌아왔습니다.

개가 사라지면 어디가서 잡혀 먹지 않았을까를 걱정해야 하는 대한민국 반려인들. 아름다운 섬 제주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며칠만에 초복이와 중복이를 다시 찾은 반려인은 너무나 반갑고 기뻐서 한 껏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반려견이 집

8일만에 나타난 거.북. 개 / 반 드 시 구 조 한 다!

파주에서 떠 도는, 돌덩이가 돼 가는 피부의 백구가 무려 8일 만에 나타났습니다. 구조계획을 세우던 중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여 걱정했지만 무더위로 인해 잘 보이지 않은 듯 합니다. 케어는 예정대로 낮에 포획틀을

“이 시간 케어”

상황이 변경되어 내용수정합니다! 🎈조금전에 제보자분에게연락이 왔습니다.다른 개인 구조자분이 오늘 낮에주인과 연락이 되었고구조 진행을 하기로 하셨답니다. 제보자분,구조자분께감사드립니다.🎈 삶을 포기한 듯한 커다란 백구가 미동조차 없이 누워 있습니다. 마치 공포 영화의 배경같은 공간,

<최초공개> 통영. 펫마미쉼터 동물학대 현장 내부

이 영상을 꼭 보셔야 합니다. (8분부터 매우 충격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케어는 이 영상을 동물학대재발방지를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공개합니다. 케어가 내부로 들어가서 촬영한 이 학대 증거 영상이 없었다면 통영시도 이 쉼터를

포천 동그라미 쉼터 동물 방치 현장 라이브

1월 15일 케어가 현장을 찾아 방영한 이후 개들은 최소 40여 마리가 사라졌습니다. 후원받은 사료를 팔아먹고, 동물은 쓰레기와 함께 방치하고 또 어딘가로 계속 사라지는 보호소. 개들은 개집에도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