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 같은 검둥이를 기억 하세요? ^^ (최성호님 후기)


 


 


구조 당시의 검둥이


 


 


그러나 지금은?


 


 


 



 



 


전신 모낭충으로 떠돌다 구조된 검둥이 소식입니다.


현재 모낭충은 완치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6개월정도 치료예상하였으나 검둥이 성격이 밝고 명랑하여서  2달만에 완치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낭충은 유전적 요소가 있어 동물병원에서 꼭 중성화 수술 할것 을 권고하여 수술키로 하였으나, 대형견으로 생각보다 많은 수술비용에 고민하던중 협회의 도움으로 다음주에 수술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동물사랑실천협회 및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조된 검둥이의 이름은 “둥이” 로 이름 지었습니다.


워낙 영리하고 밝은 성격이어서 지금 임시로 지내고 있는 회사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나이(1살정도 예상됨)인 관계로 장난을 좋아하고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간단한 훈련을 시키고 있는데 기본적인 훈련은 금방 배울정도로 똑똑한거 같습니다.


도움주신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중성화 수술후 다시 한번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