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를 담뱃불로 지지고 발로 밟아죽이는 여학생을 고발조치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아래사진과 같은 금붕어를 담뱃불로 지지고 발로 밟아 죽이는 행위를 한 여학생들을 동물학대혐의로 고발하였습니다.


문제의 여학생은 현재 미니홈피를 닫아 놓은 상태지만. 원글에는 자신의 사진까지 자랑스럽게 올려 놓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런 잔혹한 범죄행위들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햄스터믹서기,냉동고 강아지등 청소년들의 동물학대행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증거가 뚜렷하지 않아 처벌이 어렵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본인의 얼굴까지 공개하며 과감하게 동물학대를 즐기는 사진이 인터넷에 게시되어 다시금 우리들을 충격케 하고 있습니다.

금붕어를 담뱃불로 지지고 발로 밟아 죽이며 웃고 찍은 사진을 올린 여학생을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학대죄로 고발하였습니다. 이에 여러분들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잔혹한 동물학대죄는 엄하게 처벌하고 사회적인 경종을 울려 재발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말 못하는 동물들은 미미한 법이나마 존재하는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올리는 엽기적인 잔혹한 내용들이


이제는 우리사회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이 서명은 경,검의 수사와 사법부에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제출할 예정입니다.


 


 


다음 아고라 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1866



 



 


 


담뱃불로 금붕어를…학대사진에 누리꾼 분노


연합뉴스 | 입력 2010.04.14 16:02 | 누가 봤을까? 30대 여성, 부산


 









(서울=연합뉴스) 금붕어를 담뱃불로 지지는 등 학대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 누리꾼이 분노하고 있다. 14일 한 인터넷 포탈 사이트의 미니홈피에는 10대로 보이는 여학생들이 금붕어 3마리를 길바닥에 놓은 뒤 담뱃불로 지지고 발로 밟아 죽이는 장면이 담긴 사진 4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미니홈피에 게재된 금붕어 학대 사진. 2010.4.14



pho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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