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를 입소시켰어요^^

안녕하세요?


그저께 행운이, 1년 8개월 정도의 아기 개를 구조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행운이를 데리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고시원 생활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오늘 동물사랑실천협회 내촌 보호소에 입소시켰습니다.


그대로 지나칠 수도 있었건만, 어떤 인연으로 이렇게 입소까지 시키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이라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 사무실과도 연락이 안되어 애를 태웠지요.


그러다가 010 4314 2587분께 문의를 드렸지요.


님께서 내촌보호소와 연락해 보라고 했고,


다행히 내촌보호소에 연락이 되어 행운이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촌보호소에는 대표님이 직접 다른 아가의 목욕을 시키시고 계셨습니다.


대표님의 허락으로 행운이는 입소가 되었지요.


행운이를 맡길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감사한 허락도 고맙구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협회하는 일에 나서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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