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목이 썩어들어가던 자매견 중 남은 아이도 구조 성공!



 

<긴급구조> “우리는 목이 썩어 들어가는 자매견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구조성공!!!


상처가 너무 심하여 포기할수도 없고
몇날 밤과 낮을 가슴 졸이며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

꼬박 일주일을 매일같이 화성 바닷가를 다니며 구조하기를 반복

목 썩은 두 자매견 .

작은 동생이 먼저 구조되고 6일만인 3월 28일 언니 누렁이도 구조가 된 것입니다.

얼른 치료하여 매일 상처를 핥아주고 먹이와 잠자리를 나눠주던 착한 친구 백구와 뛰어 놀게 되길 바랍니다.

일주일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꼬박 두 마리 구조에 힘을 써 주신

AJ국장님과 권혁필 훈련팀장님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밀린 다른 업무 때문에 또 제대로 쉬지 못하시겠네요.  

그리고 소방서 구조대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구조는 곧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게 될 거에요… 모두 화이팅!

 

 


죽음의 문턱에서 구조됐지만 외면된 ’70여마리 견공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절실합니다.


해피빈으로 함께 해 주세요!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