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항체 검출된 개들에 대한 보고 및 살처분 공동대책위 진행관련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조류독감 살처분 공동대책위를 범종교 단체 및 환경단체, 동물단체들과 함께 구성하여 살처분 및  공장식 축산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벌였는데, 이후 농수산식품부의 방역관리과에서 만남을 제안해 와 4월 1일 조계사에서 공동대책위 <이하 공대위> 와 함께 농수산식품부 방역관리과장과 사무관들과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공대위 측은 살처분 관련 개선안에 대한 여러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장관과의 만남을 제안하였습니다.


정부 담당자측은 나머지 개선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하였으며, 즉각적으로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생매장을 더 이상은 하지 않도록 깅력한 방침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저희 단체는 최근 AI 항체가 발견된 개들에 대한 사후조치를 질문하였고, 이에 정부 담당자들은 항체가 발견된 개 3마리에 대해서는 해부하여 검사를 하였으나,나머지 개들은 무증상감염이기에 살처분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개에 대해서는 항체가 확인되었다고 하여 살처분하지는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7개 농가 총 22마리에  대해서  AI 항체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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