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고양이 밤코에겐 가족이 생겼답니다.


 


 


지난 구조 이야기->


http://www.fromcare.org/our/rescue.htm?code=rescue&bbs_id=34676&page=3&Sch_Method=&Sch_Txt=&md=read


 


누군가의 학대로 다리의 뼈가 들어나 절단 수술을 진행했던 꼬마 고양이 밤코를 기억하시나요??


 


밤코는 절단 수술과 오랜 입원 과정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구조를 해주신 협회 회원 캣맘에게 입양을 갔답니다^^


 


위험천만 길거리 생활을 마감하고 이제는 어엿한 집냥이로 거듭난 밤코의 모습!!


함께 보시죠~!!


 



                <다리 절단 수술 후 입원치료 시절>                             <집고양이로 거듭난 밤코>


 


 


 



 



<뒷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다냥~다만 우다다 할 때 속도가 나지 않는다냥~>


 



<장난감 짱 좋다냥~!!>


 



<백묘 친구들도 생겼다냥~!!>


 



<가끔 길에서 생활을 생각하면 길에 남아 있는 친구들이 걱정된다옹~>


 



<신나는 간식시간이다냥~!>


 


밤코는 많은 회원분들의 도움으로 구조 후 치료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길 어딘가에서 고통받고 있을 고양이들에게도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이 닿기를 바래봅니다.


 


다시 한번 밤코를 위해 도움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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