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봉투 속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의 비명소리

“ 이번에는 아기 고양이가 쓰레기와 함께 쓰레기 봉투에 넣어져 버려졌습니다”

단순 유기가 아닌 명백한 학대 행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대구역과 강남 논현동에 이어 오늘은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태어난 지 15일 된 아기 고양이를 쓰레기와 함께 비닐에 묶어 길에 버렸습니다.

지나가던 할머니가 아기 고양이의 신음 소리를 듣고 가까이 왔으나 무엇이 나올 지 몰라 차마 열어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자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 저 소리 때문에 발 걸음이 안 떨어지는데 무서워서 열어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저 것 좀 열어서 고양이면 도와주실 수 없을까요? “

지나가던 가족은 할머니 요청을 받고 비닐 봉지를 열었고 아기 고양이가 쓰레기와 함께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케어에 제보하였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발견하신 가족이 1차 조치를 병원에서 하시고 임보 중이나 오래 데리고 있기 어렵습니다.

수유가 필요한 아기 고양이의 임보처를 급구 합니다. 여의치 않으면 유료 위탁 기관에 맡겨야 할 상황입니다.

케어는 아기 고양이가 건강하게 보호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고양이 유기 및 죽이려는 의도로 신체적 고통을 가한 학대자를 주변 씨씨티비를 찾아 경찰에 고발할 것입니다.

고양이를 유기한 자가 이 글을 본다면, 자진해 연락 주십시오.

♥️아기 고양이의 향후 치료•보호 모금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51-1213-5576-83 농협(독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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