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벌어지는 고양이 잔혹사

병원직원들 -고양이 알고도 방치해 추락사

1. 추락사 사건. 12.13.14.15 일. 목격자가 본 것만 해도 최소 4일. 어쩌다 길을 잃고 높은 천장 시설물에 올라가 내려오지 못한 채 처절하게 울부짖는 아기 고양이 2명을 보고도 병원측은 ‘방법이 없다 그냥 두라’며 구해 달라는 환자들의 요청을 최소 4일 이상 묵살. 결국 끔찍하게 추락사하도록 방치하였습니다. 고양이는 병원 1동 로비의 천장, 4층 높이 시설물에서 4일 이상 굶으며 방치되다 비쩍 마른 상태로 결국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며칠 간 애를 태우던 환자 가족들이 동물병원으로 급히 옮겼으나 이동 과정에서 피를 토하고 경련을 일으키더니 결국 숨이 끊어졌습니다. 여러 날 걱정을 하던 다른 환자들도, 보는 앞에서 떨어진 고양이를 보고 충격을 받았고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으며 고양이가 불쌍하다며 울고 있지만 정작 환자가 더 중요하다던 서울대병원 측은 태연합니다. 과거에도 민원이 많았던 것으로 보아 고양이들의 죽음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 듯 합니다. 고양이는 고작 2개월 아기였습니다 남은 한 명은 생사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 이주 방사 사건 산을 깎아 만든 지형의 특징 상, 병원 내에 작은 야생동물이나 고양이들이 자주 들어오자 병원 측은 동물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시설물을 보수하는 대신 쉽고 편한, 그러나 매우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해결해 왔습니다. “그동안 고양이 다섯 명 정도를 포획해서 돌아올 수 없는 야산에 방사했다” 병원 보안요원의 말입니다. “ 고양이를 잡아 멀리 있는 야산에 풀아 주었다.” 총무과 방역 담당자도 같은 내용의 주장을 했습니다. 수개월 전에도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는 환자들의 주장을 보면 동물들이 건물 내로 들어와 출구를 찾지 못하고 죽어 간 일은 어제 오늘이 아닌 듯 합니다. 시설 보수를 요청하는 환자 가족에게는 급기야 고성을 지르기도 합니다 . 시설을 절차대로 보수하겠다는 말뿐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동물들의 죽음 따위도 알 바 아니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 병원. 결국 케어가 개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의 병원 입장 때문입니다. 고객 지원팀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병원 주변 고양이를 싹 없앨 예정이며 여기는 사람이 중요한 병원이니 고양이 없애는 문제는 불법이 아닐 수 있다” 일베나 디씨인사이드 고양이 학대범들의 행위 및 주장과 매우 흡사합니다. 케어는 분당 서울대 병원이 고양이에 대한 지속된 만행들을 즉각 중단할 것과 다음을 요구할 것입니다.

–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도록 방치한 책임자를 처벌하라

– 고양이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병원 시설을 보수하라

– 남은 고양이가 천장 시설물에 있는지 확인하라

– 고양이를 무단으로 잡아 먼 곳에 방사하는 행위를 중단하라

– 지자체에 TNR 을 요청하거나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TNR하고 인도적으로 고양이 문제를 해결하라 서울대 병원은 공기업입니다. 케어는 분당 고양이 잔혹사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민원 액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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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표자 백남종

대표번호 1588-3369

고객상담실 031-787-1262

경형혁신팀 031-787-1420

시설팀 031-787-1479

홍보팀 031-787-1121

감사팀 031-787-1305

국민신문고: 성남시 동물보호팀이 현장에 나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민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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