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해서 구조했습니다 달리는 차에 매달려 끌려가는 개

[긴급] 전남, 개 매달고 달리는 차

어제 밤 11시 반경에 들어온 긴급 제보 영상 속엔 작은 발바리로 보이는 개 한 마리가 차 뒤에 강제로 매 달려 끌려갑니다.

차가 지나간 자리, 한 구역에서는 흘린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학대자 신원은 물론, 개의 생사도 모르는 상황.

케어는 새벽 1시 경까지 관할 경찰서와 군청을 찾아 소통을 하며 설득하고 학대자를 찾는데 주력하였습니다. 학대자 신원은 알지 못한 상태였지만 무작정 전남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새벽 1시 반까지 울진의 다친 개들 보호처 마련 활동을 이어가던 독드림과 와치독 활동가도 함께 했습니다.

새벽 내내 현장에 도착한 활동가들은, 많은 어려움 끝에 경찰과 군청 민원실의 도움으로 학대자 집을 찾을 수 있었고 아직 개가 살아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얼굴과 다리 등 한 쪽 방향이 심하게 쓸려 있는 상태, 잘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 현장에서 온 소식은 다친 개와 함께 살던 다른 개도 조금 전 함께 소유권을 포기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새벽 내내 한 숨도 자지 못하고 어려운 구조에 성공하고, 또 먼 거리를 달려와야 합니다. 다친 녀석의 긴급 치료비와 함께 구조된 녀석이 보호되고 입양가야 하는 먼 여정에 동참해 주세요.

현장의 자세한 사건 소식과 구조된 아이들의 상태 등은 오늘 활동가들이 올라 오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코로나에 걸려 아직 후유증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활동가들이 쉬지도 못하고 여러 사건으로 새벽활동을 며칠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응원으로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사건은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구조내용은 다시 영상으로 제작해 올리겠습니다

🔆치료와 보호후원🙏🏼 농협 351-8681-0417-13 독드림

📍케어에서 새로 구조한 동물들은 독드림이 보호와 치료활동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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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inpock.co.kr/carekorea#케어#독드림#와치독#동물학대#동물학대고발#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When we first got a tip-off that this dog had been dragged across town tied to the back of a running car, we couldn’t believe our eyes. But it was all too real, the blood stains a testament to the cruelty that had taken place. Was the dog alive? Who was behind the wheel? So many questions ran through our minds. We got there at 1 in the morning, trying to convince local authorities to locate the perpetrator. Dogdream and Watchdog activists were on the ground with us, and we were successful in identifying the dog and her home. Blood and open wounds covered one side of her body and her face was battered. She managed to cling on to life, but was unable to to stand on her own. We also discovered she had a fur sibling. CARE is happy to report that both dogs were given up and are now under our wing. They made it out alive but have a long journey ahead of them. We would be so grateful if you could join us in their road to recovery and healing. We deeply appreciate our activists, many of whom are still suffering from the aftereffects of COVID, running on very little sleep and rest. Please send them some love by leaving a comment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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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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