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기들이라도 나갈 수 있을까요?

예쁘게 보이면 이 철장에서 나갈 수 있나 봐요. 옆 자리 친구들이 하나 둘 나간 것을 보면요. 내 아기들은 언제쯤 나갈 수 있을까요.

오늘은 사진을 찍는다길래. 아기에게 바짝 붙으라 하고 정면을 똑바로 보았답니다.

우리, 아니… 내 아기들이라도 나갈 수 있을까요?

-울진의 불에 탄 개농장과 도살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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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의 도살장엔 아직도 120여 아이들이 남아 있습니다. 최대한 치료와 입양을 보내려고 구조해 나오고 있지만 남은 100 아이들은 무리입니다.

울진의 도살장은 도살자의 땅이고, 군청은 여전히 무관심하며, 도살자가 남은 개들을 어서 처분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구조하지 못한다고 해서 도살되도록 둘 수는 없습니다.

해외이동봉사자님이 나타나면 한 아이를 구할 수 있고 울진군청에 민원을 계속 넣어 주시면 어쩌면 도살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영상 속의 어미 진도와 아기들 6녀석을 구조하고 치료해서 해외에라도 입양 보내려면 약 1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케어는 아직도 울진의 남은 120여 아이들을 기약도 없이 관리하고 있으며 불에 탄 개들과 입양을 위해 먼저 나온 30여 아이들을 치료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은 모두 코로나에 걸려 올라왔으며 현재 아르바이트 두 분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힘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활동후원 및 해외이동봉사 신청은✈️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도살장 남은 아이들 보살피기 봉사📍

연락처 010-9971-7703 일하실 곳: 울진군 울진읍 고성리 234 활동 내용: 사료와 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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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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