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요요라는 슬픈 검색어의 주인공 다롱이 근황

슬픈 검색어 ‘강아지 요요’라는 단어로 유명해진 다롱이 근황 ✌️

오늘은 다롱이 영상 보고 함께 웃으세요! 다롱이는 구조한 활동가의 집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글쎄, 임보 누나의 껌딱지가 되어 버렸지 모예요.😂

다롱이는 나이 든 남자 어른을 무서워합니다. 유일하게 짖을 때가 있는데 그런 분을 볼 때에요. 그리고 가슴줄을 보면 갑자기 몸을 확 낮추고 웅크리며 두려워 합니다.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는 것이 이상하겠지요.

다롱이는 중성화 수술을 했고 실밥을 푸는 돌아오는 주, 입양을 가게 될 것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 모두 좋은 가정 환경의 신청자들께서 신청을 해 주셔서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럴 땐 다롱이가 오직 하나라 안타깝네요 😅

내일까지 최종 선정이 될 것이고요, 가장 잘 맞는 환경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산책도 즐겁게 하는 다롱이. 다롱이를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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