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초복이와 중복이가 돌아왔습니다.

개가 사라지면 어디가서 잡혀 먹지 않았을까를 걱정해야 하는 대한민국 반려인들. 아름다운 섬 제주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며칠만에 초복이와 중복이를 다시 찾은 반려인은 너무나 반갑고 기뻐서 한 껏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반려견이 집 밖을 나가면 언제든 식용으로 전락할 수 있는 대한민국. 이 모순과 야만이 사라지지 않으면 우리는 선진국이라 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어느 정치인이 이 야만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케어는 최소한 개식용종식을 3년안에 이루겠다는 정치인이 나오지 않는다면 대선 보이콧도 불사할 예정입니다.

원래 구조견이었던 초복이와 중복이. 초복과 중복에도 개고기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 덕이었을까요? 아무튼 이 두 녀석은 무시무시한 개농장 바닥이 즐비한 제주 안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반려인은 관심 갖고 공유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달라고 하십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안전에 철저하겠다는 다짐도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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