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현재 쪼꼬미를 구조하여 돌보고 계신분이 케어에 입양홍보 도움을 요청하신 원글입니다.)

👇👇
🔺️첫번째 사진은 구조하기로 마음 먹었던 날 찍은 사진입니다! 뒤에 어미도 있어 반응을 살폈지만 다음날이 되도록 쪼꼬미를 챙기지 않더라구요..
한눈에 보기에도 어딘가 아파 보여서 7월 14일 병원에 데려갔어요.
예상은 했지만 허피스인데 아이가 너무 작아 집에서 치료해야 된다 하셔서 데려 와 집에서 임보 중입니다.
하지만 저희 집은 동물을 키울 수 없는 원룸이라 임보조차 오랜 시간 할 수 없습니다.. 최대 2주(8월 4일까지)의 시간동안만 쪼꼬미를 데리고 있을 수 있어요.
그 이후로는 어찌 해야 할 지 답이 통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현재 입양을 전제로 한 새로운 임보처 혹은 새로운 평생가족을 급히 찾고 있어요.
쪼꼬미는 적응도 빨리 해 사람 곁에 있는 걸 참 좋아하고 배고프면 밥도 잘 먹고 큰 반항 없이 약도 잘 먹고 볼일도 잘 보는 2개월 추정되는 사랑스러운 삼색이에요.
8월 4일 전까지 임보처 혹 입양처를 찾지 못하면 쪼꼬미는 다시 길생활을 하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너무 급합니다. 도와 주세요.
문의는 인스타 아이디 @1on9assride 디엠 주시면 쪼꼬미와 마음 맞는 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진지하게 대화 나누어 볼 수 있답니다!🔺️

쪼꼬미의 임보처 혹은 입양처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