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묶인 존재들 “

케어는 어제 1미터 목줄의 개에 대한 현장대응 사례를 올린 바 있습니다. 묶여 사는 동물은 개만이 아닙니다. 어쩌면 개보다 더 크게, 묶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인 고양이를 묶는 경우도 있습니다.

케어의 또 다른 팀은 어제 충남 보령으로 달려가 노끈에 묶여 살이 패인 채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누군가가 목과 가슴을 연결해 줄을 묶었는데 그 노끈이 살을 파고들어 살점이 떨어져 나갈 지경이었습니다.

운 좋게 도착한 직후 바로 구조가 되었고 제보자님이 치료 후 보호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고양이는 서서히 고통을 겪으며 죽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제 건강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케어는 묶여 사는 존재들의 고통에 대해 알리고 그 해결책을 우리 사회에 던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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