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이나 버려져 만신창이 돼 버린 설탕이

한 날 동시에 버려진 설탕이와 형제 고양이 .
그나마 동네 분들이 챙겨주는 먹이로 힘든 것을 버티며 살아갔지만 어느 날 갑자기 누군가가 모두를 데려갔는지 몇 달 동안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후 홀연히 혼자 길에 나타난 설탕이. 그런데 설탕이의 몸은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몸 여기저기 난 날카로운 상처뿐만 아니라, 치아도 부러져 있었고 구내염이 걸려 있었으며 심한 감기로 그대로 두었다간 길에서 죽을 상태였습니다.

설탕이는 두 번이나 버려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합니다. 설탕이가 그동안의 고통을 잊고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케어

💗설탕이를 위한 모금 통장 –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케어
(입금 시 입금자 옆에 설탕이를 위한 21번을 입력해 주세요 .예: 홍길동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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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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