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둥이 고양이 얼굴이 썩어가요!”

바닷가 폭죽으로 쓰러져 얼굴 화상 입은 고양이. 화상 입은 지 열흘 이상, 긴급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가 바닷가에 놀러 온 사람들을 따라다녔을까요? 폭죽놀이를 자주 한다는 바닷가. 그곳을 다니던 순한 고양이 녀석이 어느 날 심하게 얼굴에 화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화성지역의 한 바닷가에서 있다가 폭죽으로 인한 화상을 입은 것 같다는 캣맘 제보자님의 말씀대로 동물병원에서도 사진을 보더니 화상 상처가 맞다며 급히 치료해야 할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열흘 이상이 지나 피부와 속살이 심하게 괴사 되는 것 같습니다. 케어는 이 고양이를 구조하고 치료하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다친 상태에서도 사람의 손길을 받으려고 배를 보이고 뒤집어 진다는 이 노랑둥이 길고양이는 폭죽맘 보면 하악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아프고 공포스러웠을지…
도움의 손길을 함께 모아 주세요.🙏🏿

💗모금 통장 –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케어
입금 시 입금자 명 옆에 20번을 입력해 주세요 . 노랑둥이 화상 고양이에게만 사용됩니다.
( 홍길동:20)

🙏🏿정기후원 – 하나은행 350-910009-41104 케어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