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마지막 복날 캠페인은 모란시장 앞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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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것 같던 비가 내리는 습한 무더위 속에서, 마지막 복날이 다가 옵니다.
CARE는 말복 전날 주말인 8월 11일(일요일) 오후 1시에
모란시장 앞에서 마지막 복날 캠페인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에는 대형 영상 트럭으로 다큐멘터리 ‘보신탕’ 등을 상영하며,
청와대 개식용 반대 청원 엽서 쓰기 시민 독려 및
개식용에 대한 정보가 담긴 인포그래픽 부채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입니다.
 
§ 마지막 복날 캠페인 §
 
일시: 2013.8.11(일요일) 오후 1시~2시
장소: 모란시장 입구 철물점 앞 (모란역 5번출구 직진)
캠페인 내용: 1) 영상 차량 비디오 상영    
2) 개식용 반대 청와대 청원 엽서 시민 독려
3) 개식용 인포그래픽 부채 배포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란시장 앞 캠페인이 끝난 후, 영상 차량은
서울 시내를 돌아 다니며, 개식용 반대 영상을 상영, 홍보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힘과 노력으로
초복, 중복에 실시된 개식용 반대 캠페인들이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Channel A] [중앙일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CARE의 구 단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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