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평도 에서 함께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연평도에서 협회분들께서 고생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저도 연평도로 찾아가서 어떤 부분이든지 봉사로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화요일에 일을 쉬는지라  그때 동참할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위험하다고도 하는데..

최전방에서 유서 쓰고 근무하기도 하고. 죽을고비도 넘긴적있던 터라

그런 포탄이나 폭격쯤은  그리 무섭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불쌍한 동물들이 더 중요하죠…

힘과 체력은 자신있습니다.    010 33** 8211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