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9. 18:00 현재, 연평도 동물 구호활동 상황

박소연 대표와 두 팀장들 그리고 다쳐서 구조된 개들이 무사히 인천항에 도착하여


박소연 대표와 일부는, 입원이 필요치 않은 개들을 데리고 사무실로,


일부는 상쳐가 심한 백구(남식이)와 다른 개들을 데리고 협회 협력 동물병원으로 이동하여 치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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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10:00 현재


지난 일요일 박소연 대표가 동물들의 실태조사와 구호를 위해 1차로 연평도에 들어가 현장파악 및 다친 동물을 구조하였습니다. 기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주민들의 도움을 받으며 다친 동물 7마리를 구조하였고, 이중 한마리는 심한 부상으로 인해 폐사가 되었습니다.


 


오늘(29일), 강희춘 서울지부장, 박현지 경기지부장, 그리고 상근활동 팀장 3명등 5명이 연평도 2차구호팀으로 출발하여 구조된 다친 동물들을 데리고 나올 예정이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동물을 관리보호를 할 수 있는 진료팀장(보호소 수의사)와 동물보호팀장이 연평도로 출발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현재 인천여객터미날에서 대기하며, 2차 구호팀이 연평도에서 긴급한 치료조치후, 다친동물들을 데리고 나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상황으로는 다친 동물들은 모두 구조가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장상황이 유동적이어서, 예정대로 배가 나올수 있을지는 확신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상황이 변동되면 다시 공지를 올릴 예정이니, 회원님들께서는 상황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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