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제출] 아기 고양이 짓이겨 죽인 잔혹 살해범 강력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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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는 어제(24일) 여러분들께서 모아주신 탄원서명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서명에는 16867명의 시민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케어는 여주지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뒤, 양평군청 축산과 관계자를 만나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말씀드리고, 재발방지 차원의 대책을 질의했습니다.

양평군 관계자는 1. 직접 살해범을 찾아가 계도를 진행할 것2. 해당 사건이 발생한 마을에 동물학대 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케어로 제보가 들어오기 전에 제보자님께서 선제적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셨고,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어 검찰송치까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케어가 직접 고발을 진행할 수는 없었지만, 여러분들께 소식을 알려드림으로써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동물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했으며, 수사당국에는 탄원서명을 통해 강력처벌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검찰수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추후 관련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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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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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Responses

  1. 반드시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해야지요.
    생명 귀한 줄 모르는 인간은 이 땅에 함께 살지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지른 짓에 걸맞게 처벌해주세요~
    그럼 최소 사회에 못나오게 하는게 당연합니다

  2. 강력하게 동물법이 시행되면 이런짓은 더이상 안나올텐데..늘 안타깝고 가슴아픈 일입니다
    법 처벌이 이뤄지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명합니다

  3.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동물법이 강화되기는 아직 먼 현실이지만, 점차 실형의 강도가 높아지며 강력한 처벌일수록 학대사건은 줄어들지 않을까싶습니다. 강력한 처벌임에도 불구하고 사건들은 끊이질 않겠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동물학대로 인한 강력한 처벌’에 관심을 갖고 ‘하면 안되는구나.’를 깨닫고, 동물법이 더욱 강화되어지면 좋겠습니다. 동물법 강화가 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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