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들 우롱하나? 입장 번복, 펜디 모피쇼 강행? 다 함께 모입시다!!!!


 


모피 쇼, 다시 허가해 준 서울시의 졸속행정을 다 함께 규탄합시다!


 


원문글 주소


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7694&page=1&Sch_Method=&Sch_Txt=&md=read


 


 


FENDI 의 모피쇼에 대한 동물사랑실천협회 및 수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의 반대의사를 서울시는 받아들여


모피를 뺀 패션쇼로 수정해 줄 것을 팬디측에 요구하였으나 팬디측이 이를 계속 거부하자,


결국 5월 23일,  다시 모피 패션쇼를 허용해 주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수 많은 서울시민들과 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해외 명품 브랜드의 쇼로 서울을 알리겠다며 행사를 허가해 준  서울시장과 담당 공무원들의 졸속행정을 규탄합시다!!!


 


아울러 무려 100 여년동안이나  모피동물들을 끔찍하게 희생시켜 온


모피전문브랜드 FENDI의 잔인함을 이번 기회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 함께 모여 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국내 외 단체들과 연대하여 이번 모피 패션쇼를 강력히 규탄하며


팬디의 불매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습니다. 


 


이번 규탄대회에 참여할 단체와 네티즌 여러분들을 모집합니다.


 


 


 


규탄 대회 참여 공지


 


2011년 6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 / ( 모피쇼 행사는 8시부터입니다. 우리는 5시부터 준비하여 행사 종료시까지 하겠습니다)


세 빛 둥둥섬 미디어 아트 갤러리 무대 앞


연락처- 02-313-8886 / 010-9513-8582 < 동물사랑실천협회>


 


 


 


더욱 효과적인 방법으로 집회를 하기 위하여 모금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영상차량을 동원하여 쇼를 보러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모피동물의 참혹상을 알려 나가겠습니다.


영상차량을 대여하고 전단지를 제작할 수 있는 비용을 모금을 통해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민은행 387201-01-078609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시 항의하기-> 시간을 내어 서울시에 꼭 한 줄씩 남겨 주세요.


http://spp.seoul.go.kr/main/freeboard/freeboard.jsp


 


 


아고라 서명 바로가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7130


 


 



 



 



 


 


 


 


< FENDI제품 불매 운동- 퍼트려 주세요!!!>


 


 



 


 


 


<퍼트려 주세요>


FENDI 모피 패션쇼 아직도 철회의사 없나? FENDI 불매운동 시작합니다.


 


잔인한 모피는 이제 우리시대에 필요한 의상이 아닙니다.


FENDI 의 로고 F/F 는 FUR FUR  의 약자입니다.


팬디는 설립초기 1920년대부터 모피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해 오는 악덕 동물학대 기업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 주세요!!!


 


 


 


비좁은 곳에서 평생 사육되며 정신질환의 일종인 정형행동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행동)을 보이는 모피동물들, 죽을 때마저도 끔찍한 고통을 겪으며 살아있는 채로 가죽을 벗기는 행위까지 자행됩니다. 인간의 사치와 비윤리적인 패션을 위해 대량생산되는 모피동물들에게 인도적인 사육과 도살이란 없습니다. 모피를 몸에 걸치는 행위는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피를 사육하며 많은 환경적인 피해도 야기됩니다. 모피동물 대량사육과정에서 나오는 배설물, 도축 부산물은 치명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끼칩니다. 동물을 죽이고 환경피해를 야기시키는 모피패션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모피를 대체할 수 있는 의상들을 개발해 내길 바라며, 소비자들 또한 윤리적인 소비생활로 전환하길 바랍니다.


 


서울시에서 행사 수정 및 취소를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에 글을 올려 달라며 팬디는 홈페이지에 직접 팝업창을 올리며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팬디는 그동안 구축해 온 명품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스스로 상실해가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란 변화되는 사람들의 성숙한 의식과 평화적이고 인도적인 메시지를 반영하는 것이어야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팬디의 상품 불매운동을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팬디를 구입하는 것은, 여러분들 스스로 동물학대를 자행하는 것입니다. ’


  No more Animal Cruelty, No Fur !!!


 





 


 


 


 


동물사랑실천협회( Coexistence of Animal Rights on  Earth )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3717&artclNo=123461338138&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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