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300만원) 바윗덩이에 아기 고양이를 묶어 바닷물에 빠트려 익사시킨 사건

 


 



 


 


아래의 내용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원문글 주소


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768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제보가 들어온, 천인공노할 동물학대 사건입니다.


 


학대자는 포항 <방어리> 방파제에서  어린 아기 고양이를 바윗덩이에 줄로 묶어 바닷물에 빠트려 익사를 시켰습니다.


학대자가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것을 방어리 방파제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제보자가 이러한 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은 결정적인 제보를 동물사랑실천협회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자의 신원은 비밀을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학대범의 현상금은 300만원입니다.


 


장소: 포항 방어리 방파제


 


날짜, 시간: 2011.05.21 PM12:00~PM16:30 경


 


위치: 작은 방파제와 큰방파제(빨간등대) 사이 배 선착장같은곳, 육지와의 거리가 10M정도 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fromcare@hanmail.net


 


연락처 02-313-8886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도록 퍼 날라 주시고,


아고라 이슈청원에 서명하여   제보가 많이 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7531


 


아래는 고양이가 바닷물에 빠져 죽어 있는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 제보한 분의 글입니다.


 


 


 


오빠랑 낚시를 갔다. 장소는 포항월포를 조금 거슬러올라간

포항 ‘방어리’방파제 다.

낚싯대를 챙기고 등대가있는 곳으로 올라가려는순간.

정말 심장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치솟았다.

고양이 한마리가 바다에 빠져 죽어있는것이었다
.



 


사진 상으로는 날짜가 잘못 나왔습니다. 2011년 5월 21일 사건입니다.


“어쩌다가 저런 아기고양이가 바닷가에 빠져죽어있지? …”

오빠가 말했다.


나도 처음엔 실수로 아기고양이가 고기잡이배에서 남은생선이라도

먹어보려고 배위에 올라갔다가 배에서 떨어져 바다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을줄알았다.



그런데..

“저거 끈이랑 돌아니야!!??”


오빠가 말하는 동시에 나도 봤다.고양이 뒷발에 연결되어있는

밧줄과 그밑으로는 내 머리보다 더 큰 돌덩이가 묶겨있었다.

너무 끔찍하고 소름끼쳐서 눈물조차 나오지 않았다.

누구의 짓일까 너무 화나고 미안했다.

물속에있는 아기고양이가 너무 가엽고 미안해서 꺼내주고싶었지만

긴막대기 조차 닿지도 않을곳에 저 돌과함께 돌보다 더 작은 아기고양이를

함께 바닷물속에 던져놨다.진짜 짐승만도못한..


아직까지 출렁이던 물결속에 죽은지 얼마되지 않아보이는 작은 아기고양이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잠도 오지 않는다. 마음이 바이킹 타듯 울렁울렁거리고

화가 나서 머리까지 아프다.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맘같아선 지나가던 그동네 주민한테 화도 내고싶었지만..

마을사람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온 여행객의짓일수도있고..

어느 누구하나 알지 못하거나 봤어도 쉬쉬할것이 분명할터..



나비가 말못하는 동물로 태어나서 그것도 한스러운데

그렇게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동물을 학대할수가 있냔말이다.
또 다시안할거라는 보장도 없다. 저런 싸이코패스들은
처음한 잔인한 짓은 잊어버리고 더한 짓도할것이다 .


그저 이런사진만찍어 인터넷에 올려 배포할수밖에없는
내 자신이 바보같고 답답하다.



아빠가 그랬다
” XXX 지도 죽을땐 꼭 그렇게 죽을꺼다”

생명귀한줄 모르는 XXX아 너도 니 발에 니몸보다

더무거운 돌덩어리 발에묶여 물에빠져 죽어버려라.

제발 도와주세요..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도 생명은 꼭 소중하게 여겨여한다구요

퍼뜨려주세요..범인 꼭잡고싶어요..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38139&scrapYn=N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