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강희춘, 황은숙, 배홍만, kara 공개적인 자리 초대와 관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7일,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그동안 동물사랑실천협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비방을 하고 사실이 아닌 글들을 올리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글들을  퍼 나르는 행위를 선동하고 있는  박희태, 황은숙, 배홍만, 강희춘씨등에게  공개적인 자리로 초대하여 그동안 했던 많은 주장들을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이야기하게 해 주겠다는 뜻으로 공문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에 7월 13일, 박희태( 제인할배) 씨는 단독으로 23일과 장소를 일방적으로 정하여 공개적인 만남을 갖자며 메일을 보내왔었고,


나머지 강희춘 (아람이), 황은숙(햇빛냥이, 달빛 냥이) , 배홍만(coul 241) 씨등은 공문을 받고도 현재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강희춘씨는 나오겠다는 답변도 전혀 없이,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여러 동물학대이슈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는 기자들이나 또는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현재 동물방치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대상인 인천시수의사협회 보호소 측에 강희춘씨외 몇 몇 사람들의 이름으로 몰래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며 현재의 활동까지 왜곡, 폄하하는 등 자신들과 전혀 관계도 없는  다른 동물보호활동까지 적극적으로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희태씨도 7월 13일 답변을 보내오며 23일로 일방적인 날짜와 시간을 정하여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그날 참석하라는 글을 올리고 선동하고 있으나 우리 협회는 이미 지난 19일 박희태씨에게 아래와 같은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박희태씨가 일방적으로 정한 23일은 우리 협회의 여러 활동과 겹쳐 어려우니 일정을 다시 조율하자고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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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물사랑실천협회입니다.


 



박희태씨의 이메일에 대한 동물사랑실천협회(이하 협회)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1. 7월 13일 이메일 내용 말미에 요구한 6개 항목을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수용한다.



2. 이에 상응하여 빠른 시일 내에 본 협회도 6개 항목을 서면으로 요구하겠다.



3. 다음 아고라 및 블로그등을 통한 본 협회에 대한 근거 없는 음해를 즉각 중지하라.


 


 




본 협회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일견해도 알겠지만, 7월은 많은 사건과 행사로 더 이상 시간을 할애할 수 없으며, 더욱이 7월 24일에는 중복 캠페인과 콘서트 일정이 잡혀 있음을 알립니다. 귀하도 7월 24일 집회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가 일방적으로 7월 23일을 정한 것은 귀하의 개인 사정이며, 본 협회는 이를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귀하와 카라의 끈끈한 유대관계는 이해하지 못하는바 아니나, 카라와의 토론회를 동시에 진행하고자 하는 것은 전적으로 귀하의 개인 바램이며, 본 협회는 이를 수용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카라에 별도의 공문을 보내고자 합니다.


 



7월 25일 이후 별도 공문을 통해서 본 협회의 가능한 일정을 통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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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라에는 아래와 같은 공문을 보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물사랑실천협회입니다.


 



7월 11자 귀 단체의 공문(1107-나B-536호)에 대한 답변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이하 협회)는 귀 단체의 공개토론회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토론회 개최에 앞서 단체 간의 이해와 배려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귀 단체는 그 동안 본 협회의 활동을 귀 단체의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판해왔으며, 심지어 귀 단체의 임원 한 명은 본 단체의 대표를 공개적으로 ‘신**’에 비유하는 등 인격살인을 일삼고 있습니다.


 


 



귀 단체와 본 협회가 큰 이견을 보이는 안락사와 관련해서, 귀 단체는 본 협회의 구조활동을 모금을 목적으로 한 거짓된 활동으로 묘사해왔고, 심지어 적극적 구조활동과 보호소의 수용한계, 질병 등에 의한 피치 못할 안락사를 ‘살처분’으로 매도하기도 합니다.



 


귀 단체는 연평도 고양이 관련해서 본 협회를 지속적으로 음해하였습니다. 본 협회는 연평도 고양이들을 적극적으로 구조한 후 질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던 세 마리를 안락사했지만 나머지 십여 마리의 동물들은 모두 입양을 보냈습니다. 이에 반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인천시수의사협회는 수용된 동물들을 적절히 보호하거나 치료하지 않고 오랜 시간 방치한 채 비인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귀 단체와 인천시수의사협회의 끈끈한 친분관계는 인정하나, 귀 단체가 진정한 동물‘보호’단체라면 이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해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국회 내 공개 토론회 및 공청회에 앞서 임순례 대표를 비롯하여 일부 사람들이 조승수 국회의원 사무실에 항의를 하여 행사를 하지 못하도록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상기 문제들에 대한 귀 단체의 사과가 선행되고 동물보호단체로서 귀 단체의 진정성이 확인되면, 본 협회는 귀 단체의 공개토론회에 대한 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자 합니다.


 



다만 본 협회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7월에는 많은 사건이 발생하고 다양한 활동이 겹쳐 본 협회가 이에 대처하는 데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온라인 중심의 활동을 중시하는 귀 단체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동물운동계에 있어서 7월은 특히 바쁜 달이란 것을 귀 협회도 충분히 인식하시리라 판단합니다. 더욱이 7월 24일에는 중복 캠페인과 콘서트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이에, 귀 단체와의 공개토론회는 8월 이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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