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 고양시 담당 공무원 최영근ㅡ 개들에 대해 병원 입원 치료를 못하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고양시 축산팀은 오늘 현장에 나와 청소만 하고 돌아갈 생각이었습니다.


내일부터 매일 고양시 소속 수의사들이 현장에 나와서 치료를 한다고 하지만.


이 공간 안에서는 큰 의미도 없고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정해져서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것도 아니고,  현장이 어딘지도 모르는 수의사들이 매일 번갈아가며 먼 길을 찾아와서


하나하나 아이들의 상태도 잘 모르고,  그 많은 아이들에 대해 약욕을 할 수도 없는 더러운 공간 안에서, 피부병 치료를 한다는 것은 전혀 상식적이지도 않고 제대로 된 치료도 어렵습니다.


 


담당자들이 매일 가서 똥을 치우고 치료하는 것도 아니면서 고양시 담당자는 오히려  수의사협회에 봉사만 강요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팀이 고양시 애니멀 호더 현장에 가서


할머니를 설득하여 일단 병원치료라도 먼저 받게 하자고 하여 겨우 승낙을 받았으나,


고양시 축산팀 최영근 계장과 박희태씨가 방해하여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고양시 수의사 협회 회장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먼저 심각한 동물을 우선적으로 데리고 오겠으니


입원 치료를 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이에 흔쾌히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할머니는 개들에 대해 병원 치료하는 것을 허락하고 데리고 나가라고 하였으나


고양시 축산팀 최영근 계장은 동물단체 도움이 필요하면 나중에 요청할 것이고.


지금은 필요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필요로 하는 것은 동물들인데,  왜 최영근 계장이 도움이 필요없다고 하는 것인지,


우리가 언제 최영근 계장을 돕겠다고 했던가요?


 


 


 


또한, 박희태(제인할배) 씨는 할머니와 아주머니에게 동물단체가 데리고가서 죽일 것이라며 자극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일부러 할머니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개들을 데리고 나가지 못하도록 직접 이야기 하라고 현장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자신과 관련도 없는 고양시에 와서 명예감시관을 사칭하고 있습니다.


 


 


모두 고양시청으로 전화나 민원을 넣으셔서 최영근 계장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항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 땅에서 이런 사람들로 인해 동물들은 구호의 손길도 거부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듭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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