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항의집회] 서울 시청앞 광장, 4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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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506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일명 악마 에쿠스 사건관련, 동물학대 사건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경찰과 사법부에 대한 항의 및 


동물보호법 강화를 위한 대규모 항의 집회를 벌이고자 합니다. 


금주 토요일인 28일 오후 5시 서울 시청 앞 광장입니다. 


이번과 같은 잔인한 동물 학대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의 소중함은 물론 한걸음 더 나아가 생명에 대한 존중 의식을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모여 이번 사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보다 강화된 동물보호법 개정을 촉구해야할 때입니다.




이번 기회에 반려동물 사육에 관한 법을 보다 강력히 제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목줄을 매지 않거나 인식표를 달지 않으면 처벌되는 법만 있지, 실제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는 사육방법에 대한 처벌근거는 없습니다. 


이것이 어찌 동물보호법이라 할 수 있습니까?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의 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시위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동반견과 함께하는 침묵시위, 에쿠스사건관련 강력처벌 요구 서명운동, 반려동물 사육기준법 마련, 학대자에 대한 사육권 제한,


동물보호를 위한 모금운동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시위에 참여해주세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피라미드 대형으로 서서 우리의 뜻을 알립시다.


혼자 오시는 분들에게는 피켓을 나눠드립니다.


혹은 각자 전달하고싶은 메세지를 A4용지에 적어오셔도 됩니다.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오셔서 조용히 피켓만 들고 계시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 이번 사건은 좁고 열악한 뜬장에 동물을 방치한 채 기르고, 개를 트렁크에 태우겠다는 발상을 가진 사람에 대한 

<개의 출처 및 동물학대 고의성 판단>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연예인의 팬이라고, 연예인에게 사과했다고, 과로워 잠 못 잤다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갑자기 용서되고 잘못이 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벌써부터 결론 내려져서는 안됩니다. 



동물은 말을 하지 못합니다. 말도 못하고 트위터도 못하는 동물들을 위해 

그들을 대변하겠다는 우리가 중심과 소신을 지켜 갑시다. 



뜬장은 동물학대입니다. 트렁크도 동물학대입니다. 

끔찍하게 동물을 죽이고, 온 국민을 충격으로 뫃아넣고 , 몇일 동안 골프치러 갔다는 에쿠스 차량 주인!

우리는 이렇게 사건을 끝내지 않겠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반려동물 사육에 관한 엄격한 기준과 제재조치가 마련되도록 

엄중히 수사가 재개되도록 



모두 일어서 모여 주세요!!! 



” 우리가 분노할 수 있다면, 정의는 우리의 편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추가 ————————————————

 

시위에 동참하시는 회원분들께 아래 T셔츠와 간단한 먹거리(김밥, 샌드위치, 물)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T셔츠는 기부받은 것으로서 협회의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옷을 입고 한마음으로 한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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