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체에 제기된 민원으로 오늘 학대자를 고발조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대체합니다.
곡괭이 악마에 분노합니다.
기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1880
양계농장에서 일하던 송 모씨가 지난 17일 K시의 한 양계농장에서 백구 두 마리의 머리를 곡괭이로 가격한 사건이 시민단체에 제보되어 큰 파문이 예상됩니다.
한 마리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나머지 한 마리는 그 지역 동물보호소로 옮겨 보호중인데 뇌기능 이상으로 큰 치료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가해자 송 모씨는 개들이 닭을 물어죽인다며 곡괭이로 개의 눈과 눈사이 미간 이마 주변을 정확히 가격한 것입니다.
학대자는 그날로 농장을 그만두었고, 소식을 듣고 온 견주는 현장 확인 후 해당 경찰서에 문의 했더니, 경찰측에서 동물보호단체 도움을 받아 신고하도록 안내를 했다고합니다.
더 황당한 것은 견주가 학대자에게 전화하여 항의하니 학대자가 오히려 견주에게 화를 내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자기는 사람도 죽일 수 있다고 하는 둥, 협박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백구 모두 2살도 안된 어린친구로 새끼때 데려와 실내에서 키우는 반려견 수준은 아니지만 농장에서 함께 가족처럼 지내던 아이였다고 합니다.
죽은 백구는 납골당에 안치됐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대표 박소연, @fromcarekorea) 관계자는 가해자 송 모씨를 24일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자 송 모씨는 개들이 닭을 물어죽인다며 곡괭이로 개의 눈과 눈사이 미간 이마 주변을 정확히 가격한 것입니다.
학대자는 그날로 농장을 그만두었고, 소식을 듣고 온 견주는 현장 확인 후 해당 경찰서에 문의 했더니, 경찰측에서 동물보호단체 도움을 받아 신고하도록 안내를 했다고합니다.
더 황당한 것은 견주가 학대자에게 전화하여 항의하니 학대자가 오히려 견주에게 화를 내고 욕을 했다고 합니다. 자기는 사람도 죽일 수 있다고 하는 둥, 협박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백구 모두 2살도 안된 어린친구로 새끼때 데려와 실내에서 키우는 반려견 수준은 아니지만 농장에서 함께 가족처럼 지내던 아이였다고 합니다.
죽은 백구는 납골당에 안치됐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대표 박소연, @fromcarekorea) 관계자는 가해자 송 모씨를 24일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 바로가기]
[김포경찰서 바로가기] –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법집행을 촉구해 주세요.
http://www.ggpolice.go.kr/gi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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