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악마 오토바이’ 사건 서명해주세요.

 




 






얼마전 안동에서 악마 에쿠스‘ ‘악마 트럭과 같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일명 악마 오토바이사건.


 


60대의 한남자가 자신의 개를 잡아먹기 위해 아이를 그냥 노끈으로


 


묶은채 약 90km의 속력으로 끈에만 매달린채 질질 끌려간 사건입니다.


 


아이는 다행히 숨은 붙어 있었지만,


 


너무아픈 아이는 소리한번 내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합니다.


 


아이는 몇일째 먹을것도 거부하고 사람과 눈도 못 마주치고 있다합니다.


 


이사건은 명백한 동물 학대로 또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상해를 입히거나 죽이려는 의도가 명백하기에


 


동보법 위반으로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 에서는 진정서 제출하여 징역형이나


 


1천만원 미만 벌금 중 최고형을 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겠습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잔인한 학대자를 처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단체에서도 학대자가 꼭 최고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구는 현재 그쪽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서울의 연계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계획입니다.)


 


 



아고라 서명하러 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3885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