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개들이 보는 앞에서 장기를 적출하던 성남 불법도살장 폐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로 여러 번 제보 되었던 성남 불법 도살장에 대한 폐지 서명운동이 진행 중입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4987


 




 


사건개요 ( 아래는 제보자가 보내 준 내용입니다. )


 


2014.06.08 새벽 개를 싣고있는트럭발견
새벽 3시넘어 탄천로산책을 마친후 올라와보니
트럭에 있던 개들이 털X보 가축 안 우리에 방치돼 있었고 칸막이,가람막 하나 설치 돼 있지 않은 공간에서 다른 개들이 죽는 상황을 살아있는 개들이 보고 있는 것과 장기가 꺼내지는장면을 목격하고 112에신고하였습니다. 경찰 분들이 사진 찍으시고 수정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갔습니다. (동영상증거참고) 수시로 검사를 하겠다는 말을 들은 지 하루가 되었고, 혹시몰라 다시 가보니. 불법도축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었고 나와서 망까지 보는 사람이있었습니다. 어디에도경찰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2014.06.09일새벽 2차로 새벽에 현장방문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도축하고 있었고 바로 옆 도축장 급습. 경찰들과 증거사진을 찍고 2차로 추가신고하였습니다.


역시나 트럭이 곂곂이 쌓아 놓은  케이지에 개들이 4~5마리씩 엉켜있고 내리고 옆에서 잡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도축자는 말합니다.’형사님,경찰들은 보신탕을안먹냐’고 ‘그렇게 떠들어댔음 됐지., 왜 자꾸와서 일을 못하게 하냐’고..이것이 경찰 및 공무원에게 할말입니까? 현장에서 도축했다고 주장하는 여자 한 분만 연행,불구속 수사 진술서를받고 경찰은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2014.06.10 성남시청지역경제과 분에게 전화가 왔으나 받지 못하자, 2차로목격 및 같이 계셨던 멋진년 이란 분에게 연락이 와서 ‘경찰과 대동하여 사건 현장을 방문하자’고 하여서 멋진년 분이 만났으나 경찰은 보이지 않고 시청지역경제과라고 남자2분여자1분이 오셔서



‘요 앞에 맛있게 하는 닭발집있으니 이야기하면서 소주 한 잔 하자’ 라며 오후11시부터 새벽까지 술을 권하며 ‘우리도 노력하고있다/그러니 민원 및 사건을 크게 만들지 말고 여기서 멈춰 달라’라는 식으로 회유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공무원의 할 일 입니까? 이재명 시장님의 의견과 같은 겁니까? 이에 한번 더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시민인 저도 그 소리,그 냄새,그 장면을 본 후 밤에 잠을 못 이루고 밥도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 아파트 단지,주택단지,초등학교..혹시나 두렵습니다.이 건물들 및 사람들은 반드시 엄중하게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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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이 불법도 합법도 아닌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당장 식용을 금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남의 이 도축장이 시설면이나 환경적인 측면, 동물보호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면, 우리는 강력하게 행정조치와 처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할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자신의 동료가 도축되어 모든 장기가 난자되는 모습을 지켜 봐야 하는 개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1만명의 서명을 모아 불법적인 개도축 현장을 폐지할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서명하러 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4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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