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죽음, 자두를 위해 오분만 시간을 내어 주세요!


회원 여러분, 아래의 사건을 기억하시지요? 지난 달 발생했던 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줄곧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여러분들의 강력한 처벌 요구가 필요합니다.

 

아래의 사건은 가해자가 횡단보도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협을 가한 사건으로, 자두라는 한 시민의 반려견의 몸 위로 차가 급정거를 하였으나, 이를 알리고 만류하던 반려견주의 항의에도 아랑곳 않고 개가 무슨 대수냐 하며 웃으며 차를 고의로 급출발 시켜 자두라는 강아지가 바퀴에 깔려 급사한 사건입니다.

 

해당 검찰청에 글 한 줄 씩만 올려 주시면 강력히 처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죄가 인장된다며 검찰에 송치하였으나 검찰이 대질이 필요하다며 경찰로 다시 내려보낸 사건이니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해 주십시오.

 

2012년에 발생하여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6개월의 징역형을 이끌어냈던 한 승려의 이웃집 개 살해 사건도 이와 같습니다. 이 사건도 실형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해당검찰청 글 올리기 -> 사건번호는 2014-4775 사건이며, 담당 검사는 박성민 검사입니다. 지검장과의 대화 게시판에 사건번호를 쓰시고 해당 검사님 앞으로 글을 올려 주세요.

 

 


 

 



 


                      < 생전의 자두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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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할만한 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차 밑에 들어간 개를 주인이 절박하게 알리며 차량운전자의 주의를 요구하였음에도


” 개가 대수냐” 는 말 한마디로 개를 두 번이나 고의로 치고 달아났다는 차량 운전자들이


있어 동물학대로 고발되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고의적 학살로 보여져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주인이 고발했다는 동물보호법 위반 외에도 교통법규 위반, 뺑소니, 재물손괴 등 걸 수 있는 모든 법을 동원해 추가 고발장을 제출하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할 것입니다.




아래는 부산시 사상구 엄궁동 5월19일 오후 19시35분경 일어난 사건입니다.




동네 주민들은 개들에게 줄을 묶어 산책을 하던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 보도를 건너게 되었는데, 이때 일단 멈춤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차량이 흰색 선까지 침범하며 사람들을 칠 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산책 중이던 주민 한 사람이 손으로 차를 겨우 막아 사고는 면할 수 있었으나, 이 때 이 주민의 개가 차량 바퀴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이를 차량 운전자들에게 절박하게 알리며 개를 빼내려고 하였으나, 차량 운전자는 웃고 있었고 조수석의 남성은 ” 개가 대수냐” 고 말하며 고의로 차를 무려 두번이나 속력을 내 움직여 개를 밟고 달아났습니다. 개는 무서워 움직이지도 못한 상황에서 RV 차량에 두 번이나 밟히게 되어 즉사하였습니다






그 후 이 차량은 도주해 버렸습니다. 차량넘버를 조회하여 신원을 알아 낸 경찰이 출두를 요구하였으나 차량 운전자는 2일 후에나 겨우 나타났고 조수석의 남성이 시키는 대로 했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뒤늦은 경찰서 출두에 현장 당시 음주운전에 대한 의혹까지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이들은 개가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고, 개가 대수냐는 말까지 하며 고의로 차를 출발시켰으므로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보여집니다.그러나 경찰 진술 여하에 따라 사건이 달라질 수 있어 재물손괴죄로도 형사고발을 해야만 하며, 교통법규 위반과 뺑소니 등에 대해서도 사법처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현재 죽은 개 ( 자두) 에 대해 주인이 청원을 하여 서명을 모으고 있습니다.




많이 서명해 주시고 힘을 보태 주세요. 생명을 경시한 엄중한 댓가를 반드시 치루도록 해야 합니다. 명백한 동물학대 사건인 이번 사건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변호사 자문을 얻어 추가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사건의 결과를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서명해 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54283&pageIndex=1



<죽은 자두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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