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부탁드립니다!


 


김해시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아래 글은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로 그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제보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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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는동안 길냥이들을 돌보고있는사람입니다.


수십마리의 애들을 사람들눈을 피해서 새벽과 한밤중에 사료랑 햄을 챙겨주고 있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못하게 되어서 이곳에다 도움을 청하게 되었읍니다.


이곳 주공아파트는 20년세월인가 오래되어서 지하에 공기들어가는 철망과 사각으로된 쬐그만철문이 있는데


낡아서 애들이 그곳으로통해서 겨울도나고 했는데 이젠 관리소에서 모두 굵은철망과 문을 납땜을해서


나오도 못하고 갇혀 굶어죽어가고 있읍니다


여러차례 찾아가서 항의도하고 타협을해도 톻하지않고있네요


가난한사람들(국가에보조받는 연세많은어른)이 대부분이라


말도안통하고 또 젊은사람들은 직장나가고 없어서 노인네들이 위원회로 뽑혀서


회의를 주관하다보니 대화가 안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이아파트에 소문이나서 병들은 (눈안보이고 암덩어리 달린애등).


여러유기견들과 고양이들을 많이 버리고갑니다


모두잡아서 전국에 입양도보내고 죽은애들은 산에 묻어주고있읍니다.


단골동물병원서도 우리를알아보고 그냥치료를 해주고 아주저렴하게 약이랑 수술도시켜줍니다.


할수있다면 모두잡아서 입양보내고 싶어도 워낙사람들에게 당하고 쫒겨다니다보니


몆년식 밥주는 우리한테도 알아보고 따라다녀도 손길도못하게 코앞에서 더이상가까이 다가오지를 않읍니다.


불쌍한 이 길냥이들을 하루속히 자유의몸이되게 도와주세요.ㅠㅠ


제발 여러많은 회원님들께서 우리관리소에 전화를 많이 해주셔서


고지식한 (연세많음)소장님께 구멍한개라도 열어서 나오게 해주십사고


부탁드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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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관리사무소 소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해보았으나 받자마자 소리를 치며,


법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대화가 전혀 되지 않는 곳입니다.


많은분들이 전화를 하셔서 잘못된것이라는걸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김해시 외* **아파트 관리사무소 055 333 8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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