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강남점과 함께 한 핫(HOT)한! 입양캠페인 후기




지난 주 주말 920일과 21일에 걸쳐 유기동물 아이들 입양캠페인이 강남롯데백화점에서 주최되었습니다. 입양캠페인과
함께 한 귀여운 아이들은 광주 애니멀호더로부터 구조된 100마리 아이들의 아가들로 지나가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준비되어진 잘 차려진 아가들 운동장 짜~!




“뒹굴 뒹굴~ 폭신폭신 인조잔디에서 뛰어노니 기분이 좋아요




옆에 다른 부스에서는 아이들 침샘을 잔뜩 자극시킨 수제간식  판매했구요~


백화점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행사장 이었지만 우리 아이들의 귀여움은 많은 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니~ 강남
유명 백화점에 이렇게 귀여운 아이들이
?” 





” 저를 보고도 그냥 지나가시겠어요~?”



그리하여 그들의 귀여움은 또 다른 입양자를 탄생시켰답니다.



” 토벤을 입양하고 싶어요~!”

첫 날 바로 입양신청이 들어와버린 통통한 멍이 토벤과 입양신청자분



토벤, 너도
이제 강남스타일 강아지 되는거니~?”

 





그리고 이날 함께 입양신청을 받은 또다른 행운의 멍이는?


..입니다.

녀석~ 입양자분에게 더욱 더 환한 꽃미소를 지어보이더군요!

 “헤헷~ 저두 이제 입양가는건가요~? “




좁디 좁고 오염된 환경의 애니멀호더집에서 사랑을 듬뿍듬뿍 줄 따뜻한 가정집으로 입양을 가는 마이클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 해졌답니다.

 


마이클, 앞으로
행복한 일만 남은거야 <3″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저희 유기동물 보호소 대부대모 신청에 관심을 보여주셨고 후원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하나의 에피소드#

 

한 꼬마아이가 보호소 유기동물친구들 사진을 보더니


꼬마: ” 아빠~ 나도
후원할래! 100원이라도 줘~”

아버지: ” 지금 100
없어! 대신 이걸로 후원해!”

 

하시며 건낸 ‘50,000!’


 

통 큰 강남스타일 후원인가요…!

 



럭셔리한 이미지의 롯데백화점.


그것도 쇼핑의 중심지 강남에 위치한
백화점에서 주최된 이 행사는 힘들게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유기동물 아이들과 실태를 여러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 반려문화가 ‘사지말고 입양하는’ 그 날까지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입양캠페인은 지속될 것입니다.





여러분 

사지말고 사랑으로 입양해주세요!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