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시장에서 모든 개를 해방시키기_케어 ‘프리 독 모란’ 선언!

개 없는 모란시장을 원해요.

“Free dog Moran!”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7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모란시장에서 개 없는 모란시장을 위한 ‘프리 독 모란’을 선언했습니다.  이 날 케어는 ‘프리 독 모란’ 선언과 더불어 상인들이 성남시와의 협약을 적극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를 적극 감시하고 고발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 데일리벳 기사 https://goo.gl/JEmeYy
(“성남시장 상인들, 성남시와 협약 묵살하고 도살 계속” )

‘프리 독 모란’이란 성남 모란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동물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금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하는 선언으로 모란 시장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비인도적 학대 행위로부터 동물을 해방시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모란시장 내에는 두 가지의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가 존재합니다. 불법으로 어린 동물들을 판매하는 것과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는 행위가 바로 그것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모란시장에서 고통받는 두 종류의 동물들을 해방시킨다는 ‘프리 독 모란’ 선언을 통해 향후 모란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불법 동물 판매와 불법 도살에 대한 감시와 고발조치를 아래와 같이 강화할 계획입니다.

▶ 5일장마다 열리는 불법 동물판매와 시장 내 영업장에서 일어나는 불법 도살 감시
▶ 적발 영업장 즉시 고발 조치
▶ 시민감시단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구체적인 실천사항 배포

케어는 이번 ‘프리독 선언’에 앞서 지난 7월 12일(초복), 모란 가축시장의 현행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불법 개도살 고발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습니다. 이후 서울 중앙시장 1개 업소와 모란시장 4개 업소를 대상으로 수집한 식용 목적 불법 개도살 증거자료를 토대로 동물보호법( 8조 1항의 1호, 2호, 4호)을 위반한 개고기 판매 업주 및 종업원 총 15명을 서울 지방 검찰청에 즉각 고발조치 했습니다.

모란시장의 불법적 동물 매매 행위는 동물유기를 조장하였고 도살행위는 점점 더 잔인하고 비인도적으로 악화되어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모란 시장 내의 불법적 동물학대행위에 대한 고발 조치를 멈추지 않을 것을 엄중히 알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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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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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모란시장이 아직도 개를 진열하고 식용으로 죽이는 군요, 새끼들까지ㅜㅜ
    이재명시장님이 분명히 “개시장이란 오명의 묶은 과업” 을 없앨거라고 약속했는데,,,,
    사진속에 경기도 용인시 ‘행복한 강아지 집’ 원장님도 반갑습니다~^^
    저도 행강집에 아이 부탁드린적 있어서 잠시 뵌적 있어요~
    모두 모두 늘 수고하시고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지치지말고 좀더 목소리를 높입시다~!! 화이팅!

  2. 인간이 인간이 아닌 …. 이지구에 살아봤자 여러 생명들에게 악행만 하다 사라질 말종들… 신이 계시다면 여린 약자중의 약자인 생명을 돈벌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해치는 이것들부터 처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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