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후 쓰레기 봉투에 버린 동물, 긴급상황






<학대 후 쓰레기 봉투에 버린 동물, 긴급상황>































<2보>


 


케어에서  해당 견을 데리고 나와 서울의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입니다. 


항의는 이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떤 일이었는지 내용만 봐 주세요.


서울의 병원으로 도착하면 소식 알려 드리겠습니다. 


 




<1보 >




죽어라 머리를 때린 후 쓰레기 봉투에 넣어 버린 대전지역의 동물학대 사건,


제보자가 쓰레기 봉투 안에서 신음하는 개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고


해당 개는 대전시 보호소로 입소했습니다.




이 피학대 견은 두개골이 골절된 상태라고 하여 좋은 병원에서 집중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나


대전시청의 농업 유통과 공무원들은


보호소 내의 작은 병원에서만 치료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 개인이 대전에서 발생한 유기동물을 사적 욕심으로 데려갔고


문제가 불거졌음에도


도로 내 놓지 않은 전례가 있어서 외부로 내보내지 않겠다고 합니다.




동물단체 ‘케어’ 는 과거에 어떤 문제가 있었다 하더라도


현재 기적적으로 구조된 동물이 완치되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냐고


의견을 전달한 후, 케어에서 치료비용을 지원할테니


좋은 병원으로 옮겨 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 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케어에서는 이와 유사한 상태의 피학대동물을 많이 구조한 경험적 판단으로


지금 바로 해당동물에게 긴급 수술이 들어가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대전시에  요구해 주세요!
제대로 된 장비도 없는 병원에서 형식적 치료에 그칠 것이 아니라


좋은 장비를 갖춘 실력있는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으로 요구해 주세요.




케어에서 치료비는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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