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시 ‘군항제’ 매년 꽃마차 운행 전면금지 결정!

 

속보!
진해시 ‘군항제’ 매년 꽃마차 운행 전면금지 결정!
2016년 3월 8일 경남경찰청은 동물단체 케어에게 희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앞으로 매년 군항제 때 진해시 전체에서  꽃마차를 금지시킨다는 소식입니다.
올해는 3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해시 모든 도로에서 꽃마차 운행 금지를 결정했습니다.
동물단체 케어와 회원의 ‘꽃마차 운행 저지’ 실천이 이뤄낸 성과입니다.
2015년 2월 22일 경주시 천마총 앞에서 꽃마차를 끌던 ‘깜돌이’를 잔혹하게 채찍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밟아 짓이기는 영상이 케어의 메일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케어는 즉각 해당 업체와 마부를 동물학대로 고발하였으며, 두 마리의 꽃마차 말 깜돌이와 삼돌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케어는 꽃마차 저지 실천단을 모집하여 진해군항제의 꽃마차 운행 저지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창 청보리 축제, 과천 중앙공원, 강원도 낙산 해수욕장, 낙동강 유채꽃 축제, 부산 해수욕에서 꽃마차 금지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동물단체 케어는 인간의 유희와 오락을 목적으로 동물을 이용하는 행위 모두를 동물학대로 규정합니다.
앞으로도 케어는 도심 내 모든 꽃마차가 사라지는 날까지 꽃마차 금지 활동을 지속함은 물론, 오락을 위해 동물을 이용하는 행위가 사라지는 날 까지 활동할 것입니다.
경남지방경찰청 칭찬하러 가기
http://me2.do/5TIVz8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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