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체결] 동물단체 케어, 쉐어앤케어와 MOU체결

동물보호단체 케어(대표 박소연)와 소셜기부플랫폼 쉐어앤케어(대표 황성진)는 12일 협약식을 갖고 동물구조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News1

동물보호단체 케어(대표 박소연)와 소셜기부플랫폼 ‘쉐어앤케어’를 운영하고 있는

(주)소셜노트(대표 황성진)는 12일 서울 종로구 케어 사무국에서 협약식을 갖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동물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버려지거나 학대받는 동물들을 구조해 치료·보호하고 가정으로 입양보내는

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뜻을 같이했다.  

쉐어앤케어는 플랫폼을 통해 사회기부를 원하는 네티즌들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을

이끌어내어 올바른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소연 케어 대표는 “올바른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쉐어앤케어가

동물권을 위해 케어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해외에서는 동물들을

위해서 거액의 유산을 기부하거나, 기업과 연예인들이 적극적으로 후원에 동참하는 등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돼 있는데, 우리도 하루빨리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자리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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