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지적 장애자 키우는 방치동물 환경개선을 위한 회원을 찾습니다.


 


 


경북, 경주시 지체장애 노부부와 아들 세 식구가 살아가고 있는데 현재 개를 두 마리 키우고 있지만   항상 갇혀있고 먹이를 주지 않아 말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서에 신고 했지만 경찰관은 가두어서 키울 수 있다라고 말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이며 


그지역 담당 동물보호 감시관에게 방문을 요청하였으나 감시관은 지적장애자라 말이 통하지 않아 환경개선을 위해 요청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방송국도 다녀 갔으나 방송에서 다룰 소재가 아니라 현재 방법이 없이 속수무책입니다.


법적인 것도 미비하여 현재 문제 해결 진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우리 회원들을 통한 지속적인 설득으로 환경개선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주시 회원분들에게 문자를 발송했고 두 분께서 답장을 주셨습니다.  


현재 제보자님과  한 회원 분이 내일 이곳을 방문하기로 하셨습니다.


 


장애자 분들이 의도적으로 학대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부드럽게 조금씩 조금씩 환경개선을 위해 설득하기로 하셨습니다.


현재   이곳을 회원님들께서 지속적으로 돌아가면서  환경개선을 위한 설득과 감시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인원으로는 부족합니다. 


협회에서는 계속적으로 문자발송을 통해 환경개선을 위해 권유하고 모니터링 해 주실 자원봉사자를 찾을 예정입니다.


경북 근처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제의 현장이 설득으로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동물들을 구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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