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천빈집에서 어미와 새끼 구조

7월초경 경북예천 빈집에 있는 어미와 새끼를 구조하였지만 새끼가 건강이 안좋은 상태였습니다.


제보 해 주신분께  어미와 새끼가 회복 될때까지 임시보호를 부탁드렸는데 고맙게 흥쾌히 승낙하셔서


새끼와 어미가 보호 받을수 있었습니다. 어미는 또 임신이 되어있었고 새끼는 젖을 못먹어서 폐사가


 예감되었지만 제보자님의 인공호흡과  정성스런 간호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임시보호 하고 있는 중에도


 집 주인이 개 키우는 것을 못마땅히 생각해 불만을 표시하여 어쩔수 없이 보호소로 입소 시켜야만 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추운 겨울에 보호소에서 지낼 강아지 모녀를 안탔갑게 생각해 다시 집으로 데려왔지만


 급작스로운 다리 관절로 장기간 병원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다시 보호소로 입소시켜야만 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임시보호 하고 있는 중에 정성으로 어미와 새끼를 돌봐주고 또한 다 죽어가는 새끼를 살리면서


정이 많이 들어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 져 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현재 어미 개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기강아지가 세상 밖으로 나올때까지 어미 개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아기강아지가  태어나면 보호소에서 살지 않고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되기를서로가 기도 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 어미개와같이 들어온 새끼강아지는 제보자님께서 치료받고 있는 다리가 완쾌되는 즉시  데려 가기로 하셨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강아지모녀를 끝까지 돌봐주고 두마리나 입양 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보자님의  건강이 빨리 쾌유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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