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에서 구조 되어온 아기 냥이 ‘모카’ 입니다.


 


 


 



 


송파구 가락동에서 엄마 없이 울며 돌아다니는 새끼냥이가 있다는 제보 전화!!!


 


구조 팀은 보호소 멍이 들과 개그 우먼 장효인 님의 화보 촬영이 있어서


촬영을 위해 나온 멍이 들이 여러 마리 이므로 ,,


차량이 그쪽으로 움직여야 하기에 가락동으로 갈 수 없는 상황,,,


 


그리고 각자 해야 할 일들이 바쁜지라..다들 나가 있는 상황인 상태,,,,,


결국,, 오신지 얼마 안되신 양국장님이 본인의 차를 끌고 가락동으로 가니…….


제보자 분께서 모카를 구조 하신 후 상자에 넣어 두셨다고 합니다.


 


사무국 쪽으로 이송 후 근처에 있는 누리봄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를 한 결과


고양이 헤르페스에..약간의 탈수증상이 있을 뿐,,


크게 이상은 없어서 바로 사무국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콩이와 함께 있던 동이가 콩이가 입양을 간 후 아무리 옆에 끼고 보살펴도


2틀을 잠 잘때를 빼고는 계속 울어서……


 


혹시나 하고 대표님 집에서 돌보고 있던 모카를 함께 두었더니


함께 장난치고 한 곳으로 들어가 둘이서 꼭 붙어 자더군요.


 


동이보다 약간 몸집이 큰 모카는 동이보다 1~2주 정도 빨리 태어 난 것 같습니다.


사람 손을 안타서 인지 처음엔 다가 가기만 해도 이리저리 피해 다니고 했지만,


 


동이가 사람에게 다가오고 안겨서 쓰다 듬어도 괜찮은 것을 보더니 경계심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회색 얼룩 냥이 들이 많이 구조 되어 왔는데,, 연갈색의 얼룩 색깔이 참 예쁜 모카네요..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