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와 학대를 견디고 위기를 이겨낸 꿀냥이 격려해주세요^^


선천적인 언청이 장애와 이름모를 학대로 턱뼈가 빠졌던 꿀냥이가


위기를 넘기고 회복단계에 이르렀습니다.


 


 



<2012.11.21 집중치료가 끝난 꿀냥이의 모습>


 



<회복전 꿀냥이의 모습>


 


꿀냥이는 언청이 장애를 지녔습니다.


보통의 고양이라면 아주 어렸을때 감염으로 죽을 확률이 높은 장애지만 꿀냥이는 장애를 극복하고


열심히 묘생을 살아갔죠.


 


사랑하는 반려인을 만났었고


또,,,,,,,,,,버려졌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길냥이 생활을 하였고 밥도 주고 물도 주는 캣맘도 만났어요.


 


하지만 어느날 꿀냥이는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이유없는 학대를 당하게 됩니다.


 


다행이 캣맘이 구조하여 긴급하게 서울의 병원으로 이동,


코에 관을 삽입하여 단백질을 급여하고 생식기에 연결된 관에선 혈뇨를 계속 빼내었습니다.


길거리 생활로 간과 신장이 부어있었고,


폭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죽음의 위기가 찾아왔지만


꿀냥이는 극복했습니다.


 


집중치료를 끝내고 병원에서 퇴원하여


케어센터에 입소되었습니다.^^


 


우리 꿀냥이 너무 기특하죠??


 


꿀냥이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빛에 전 우주와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신장이 안정되지 않아 주기적으로 소변을 체크하고 방광을 마사지 하여


소변을 빼내주고 약을 급여 해줘야 하지만,


우리 꿀냥이 이만큼 회복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꿀냥이는 다시 묘생을 살아가기 위해 한걸음 내딛을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꿀냥이는 평소 잘 챙겨주시고 구조를 도와주신 캣맘에게 입양되어,


가정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행복한 집냥이로 다시 생활할 계획이랍니다.


 


여러분,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더 많은 고통 속의 동물들을 구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띄게 좋아진 꿀냥이의 퇴원모습>


 


 


꿀냥이 입양을 결정해주신 캣맘분과 꿀냥이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조당시 꿀냥이 사연>


http://www.fromcare.org/our/rescue.htm?code=rescue&bbs_id=29253&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치료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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