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하나가 잘린채 구조된 키키


 


키키는 얼마전 인천 만수동에서 구조요청이 들어온 아이입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어느날부터 나타난 키키는 다리가 하나 잘린채


1cm넘게 생살이 노출된상태로 밥을 먹으러 온다는 제보였습니다.


더운 여름날 썩진 않을까 걱정이 되신다고, 빠른 구조요청을 하셨습니다.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도 아이의 상태를 보니 심각한것 같고


팔부분 껍질인지 다 일어난 상태로 봐서는 학대를 받은건지 아님,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수는 없지만 우선 아이를 구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키키는 제보자님과 회원님의 도움으로 구조가 되어


목동에 위치한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 연계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구조당시도 그렇고 구조후 병원에서도 그렇고 키키는..


너무나 착하고, 친화적인 아이라 합니다.


병원에서 검사결과 다 건강하지만 생살이 보이는 부분은 조금더 절단하고,


치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무슨이유에서 저렇게 되었는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지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쓰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키키 수술과 치료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퇴원하길 기도해주세요.




 


 


*치료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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