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완료] 화상 학대를 당한 푸스를 기억하시나요?

[치료비2차모금]화상 학대를 당한 푸스를 기억하시나요?
<화상치료를 받기 전 푸스의 모습>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고양이 푸스>
화상을 입고 폭행에 시달려 온 고양이 ‘푸스’ 글 보러 가기 ->

입양 후 온 몸에 화상을 입은 고양이 푸스


친구에게 입양을 보냈지만 1년이 채 안 되는 사이

뼈만 남은 채 온 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고양이 푸스

제보자가 키울 당시만 하더라도 털에 윤기가 흐르고 활발했던 작은 고양이는

입양 수개월 만에 온 몸이 만신창이가 돼 버렸고 극도의 겁에 질린 상태였습니다.




고양이 푸스는 병원 입원 후, 6개월이 넘도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동물단체 케어구조대는 푸스를 병원으로 옮겼는데 너무 심각한 상처라 안락사도 생각해야 했지만,

푸스가 당했던 그동안의 상처와 살려는 의지, 제보자의 정성을 생각해 어떻게든 살려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너무 심각한 상처였기에 푸스는 6개월이 넘는 현재까지도 병원 치료 중입니다.

화상 상처는 많이 좋아져 조금만 더 치료하면 되고 몸 여기저기 입은 상처도 1달 남짓 더 치료하면 퇴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케어는 병원 치료비 2차 모금을 진행합니다.

오랜 병원 생활에도,푸스는 잘 견뎌주고 있고, 많이 밝아졌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푸스를 위해 모금된 돈이 장기간의 치료에 모두 소진되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양이 푸스의 치료가 끝날 때까지 푸스를 조금만 더 도와 주세요!

감금된 채 화상의 상처를 오랫동안 입어 온 푸스가 다시 밝게 살 수 있도록 푸스를 잊지 말아 주세요.

케어는 푸스가 올 봄, 건강하게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꼭 보여 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화상 치료를 받고 있는 고양이 푸스>



해당 모금은 완료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해당 동물의 치료 후,
남은 금액이 있다면 다른 동물의 구조활동 및 치료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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