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이 포로인가? 동물학대 남성의 개 9명을 구출하라

오늘 이 사건에 집중해 주세요!

종로구에 폐지 수레를 끄는 남성의 동물학대 영상이 케어에 제보되었습니다.

남성은 쇠사슬에 큰 개들을 마치 굴비를 엮듯 엮어 수레와 같이 끌고 다닙니다. 여기저기 폭염에 끌려 다니는 개들은 이미 무기력한 상태. 남성은 자주, 이유 없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동네가 떠나가라, 욕설을 하며 개들을 향해 죽일 듯이 윽박지르며 발로 차고 강제로 눕히고 또 쇠사슬을 낚아챕니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개들은 이미 일상이 돼 버린 듯 보입니다. 겁에 질려 있지만 결국 남성이 소리지르며 하라는 대로 체념한 채 무방비로 끌려만 다닙니다.

💥영상의 남성 목소리는 사람이 들어도 공포 그 자체입니다.💥

작년에도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남성, 모 단체에 제보가 되었고 구청과 진행했던 건이라는데 잠시 종로구청이 격리 조치했다가 남성이 울며 사정하자 다시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중성화 수술도 해 주지 않고 돌려 보내서 5명이었던 개들은 그 사이 근친교배로 불어나 9명이 되었습니다. 비좁은 집에서 저 많은 개들을 데리고 사는 남성은 분노조절 장애가 극에 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 저렇게까지 하면서 개들의 소유에 집착하는 것일까요? 개들은 비좁은 방 안에서도 마치 포로처럼 쇠사슬에 엮여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일 개들을 위해, 그리고 더 늦기 전에, 케어가 격리조치 및 소유권 포기를 받아내고자 합니다. 민원으로 함께 힘 실어 주십시오.

📍긴급격리조치를 요구해 주세요

☎️종로구청 담당부서 02-2148-2265

02-2148-2263

02-2148-2262

02-2148-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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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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