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의 고통을 딛은 울진해를 위한 마지막 선물을 보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은 묻습니다. 누렁이를 어떻게 집에서 기르냐고요.

어린 누렁이에게도 편견과 차별의 시선은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들은 어린 누렁이 아기를 산책시키는 임보자님들에게 쏟아집니다.

울진해는 울진 도살장에서 태어나고 자라다 울진의 산불에 의해 몸의 대부분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형제들끼리 3일간 방치되며 서로 핥아주며 고통을 견뎌냈고 케어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5개월 가까이 치료 받았고 이제 퇴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갈 곳이 없습니다. 입양신청 0. 결국 개라는 한 종에 대해서 차별하지 않는 나라를 찾아 갈 것입니다. 울진해에게 마지막 선물을 부탁드립니다. 질 좋은 사료가 필요합니다.

♥️대형견 20kg 고급 사료 보내주실 분은 👉🏿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 866-41( RUN) ☎️010-3166-2058

✳︎ RUN에는 울진 개농장과 학대의 현장에서 구조된 개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언제든 오셔서 이 친구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세요.

❇️RUN 봉사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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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임시보호 문의 care@careanimalrigh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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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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